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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샤론파스 샤론파스 만능템! 근육통, 관절염에 딱! (여행필수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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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프로 작성일 조회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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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허리야 어깨야 여행만 가면 으레 겪는 근육통, 저만 그런 거 아니죠? 특히 저처럼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은 여행 후유증으로 근육통, 관절염이 훈장처럼 따라붙곤 해요. 그래서 이번 여행에서는 만반의 준비를 해갔답니다! 바로바로, 근육통 완화에 끝판왕이라는 샤론파스!

사실 예전에는 파스하면 왠지 모르게 올드한 느낌이었는데, 샤론파스는 써본 사람들마다 극찬을 하길래 궁금했거든요. 등이며 팔, 다리, 어디든 쑤시고 아픈 곳에 척! 붙여주면 시원한 느낌이 온다고 하니, 안 써볼 수가 없잖아요?

이번 여행에서 저는 샤론파스와 타이거밤 조합으로 근육통을 완벽하게 케어했어요. 타이거밤은 빨간색은 화끈하게, 흰색은 시원하게! 취향에 따라 골라 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참고로 타이거밤은 파스도 있대요!

샤론파스를 사기 전에 미리 정보를 찾아보고 간 건 정말 신의 한 수였어요! 덕분에 뭘 사야 할지 고민 없이 바로 결정할 수 있었거든요. 역시 아는 것이 힘!

제가 방문한 곳은 성요셉성당 근처 약국이었는데요, 딱 들어가자마자 아, 여기다! 싶었어요. 왜냐구요? 약사님이 저희를 보자마자 한국말로 샤론파스를 딱! 보여주시더라구요. 역시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샤론파스는 필수템인가 봐요. ㅋㅋㅋ

가격도 완전 착해요! 40매 기준으로 5만 3천동 정도였는데, 저희는 각자 하나씩만 사기로 해서 200매짜리는 패스했어요. 다음에 또 사러 와야지!

샤론파스, 써보니 왜 다샤론파스들 극찬하는지 알겠일본샤론파스더라구요. 쿨링감도샤론파스직구 좋고, 냄새도 심하지 않아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특히 오래 걸어 다닌 날 밤에 샤론파스 붙이고 자면 다음 날 훨씬 개운하게 일어날 수 있었답니다!

이제 샤론파스는 저에게 여행 필수템이 되었어요. 근육통, 관절염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특히 해외여행 가시는 분들은 꼭 챙겨가세요!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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